도서관 시간과 휴관일 쓰는 법

도서관 이름으로 검색해서 오늘 여는지, 몇 시까지인지 찾아보는 도구입니다. 전국 3,516곳의 공공데이터를 그대로 정리해 뒀고, 이 판정이 어디까지 확실한지를 늘 같이 보여 줍니다.

이 도구가 하는 일

도서관 이름이나 지역을 고르면 그 도서관의 휴관일, 평일과 토요일과 공휴일 운영시각, 대출 가능 권수와 일수, 열람좌석수, 자료 수, 전화번호와 홈페이지 주소를 보여 줍니다. 전국 3,498곳입니다(2026-09-06 병합 기준).

값은 공공데이터에 적힌 그대로이고, 우리가 다시 쓰거나 요약하지 않습니다.

'오늘 여는지' 는 어떻게 정하나

여기가 가장 중요한 대목입니다. 도서관마다 휴관일이 자유롭게 적혀 있어서(전국에 512종의 서로 다른 문자열), 우리는 그 원문을 먼저 여섯 갈래로 나눠 봤습니다. 매주 특정 요일에 쉬는 곳(예: 매주월요일), 몇째 주 특정 요일에만 쉬는 곳(예: 매월 둘째 주와 넷째 주 월요일), 공휴일 표현만 있는 곳, 요일과 공휴일이 함께 있는 곳, 연중무휴, 그리고 자유서술이라 우리가 못 알아보는 곳입니다.

이 중 요일과 몇째 주, 고정 달력일(1월 1일류)만 지금 정확히 판정하고, 오늘이 그 요일이면 '휴관일'이라고 확실히 말합니다.

그런데 전체의 90.7%에는 '공휴일'류 표현이 함께 들어 있는데, 공휴일 날짜표(설날과 추석 같은 음력 명절 포함)가 아직 우리에게 없어서 요일로는 여는 날이어도 오늘이 공휴일인지는 모릅니다. 그럴 때는 '요일 기준으로는 여는 날'이라고만 말하고, 공휴일 반영은 준비 중이라고 정직하게 적습니다.

이 도구가 못 하는 일

  • 공휴일 휴관을 판정하지 못합니다. 위에서 설명한 그대로이고, 공휴일 날짜표를 만들면 이 자리를 채웁니다.
  • 임시휴관은 반영되지 않습니다. 시설 점검이나 특별한 사정으로 갑자기 쉬는 날은 표준데이터에 없어서 우리도 모릅니다. 급하면 전화로 확인해 주세요.
  • 자료를 최신으로 맞추지 못합니다. 도서관이 올려 준 것이 전부라서, 갱신이 멈춘 곳은 우리도 멈춰 있습니다.
  • 알림을 보내지 않습니다. 볼 때마다 찾아보는 도구입니다.

표 읽는 법

운영시각은 평일, 토요일, 공휴일 세 칸으로 나뉘고, 값이 없는 칸은 그 시각이 표준데이터에 없다는 뜻이라서 화면에서도 뺍니다.

대출가능권수와 대출가능일수는 그 도서관 회원증으로 한 번에 빌릴 수 있는 책의 수와 빌리는 기간이고, 도서관마다 다릅니다.

자주 막히는 부분

우리 도서관이 없습니다. 그 도서관이 이 표준데이터에 아직 등록 안 됐다는 뜻입니다. 없는 곳을 지어내지 않으려고 비워 뒀습니다.

휴관일 글자가 '기타'나 낯선 문장입니다. 지자체가 정형화된 요일 대신 자유롭게 적은 경우이고, 원문 그대로 보여 드리니 정확한 뜻은 그 도서관에 확인해 주세요.

기록이 어디에 남습니까. 최근에 본 도서관만 이 기기에 남고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자세한 것은 아래 개인정보 처리방침에 있습니다.